[하츠네 미쿠 퓨처톤] 페리코 스페이스 쉬퍼(Perico Space Shipper) 익스(자막) #1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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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리코 스페이스 쉬퍼
(perico space shipper)
작사, 작곡 : 원컵P 아득한 저너머의 별을 향해서 오늘도 우리 배는 덜컹덜컹 무려! 이것은 100년만이라죠 오래간만의 일거리! 선장님은 이제 안계시지만 나 제대로 힘낼거야 메카사바 인간(고등어 로봇)과 함께 나 제대로 힘낼거야 이 별의 마지막 배라는 게 고철덩이지만 일거리를 처리 못하면 선장님 이름에 먹칠을 해 잠깐만요~ 지금 당장 배달하러 가요 별이 넘쳐흐르는 바닷속을 날아가보자 어디라해도 가보자 메카사바 인간은 언제나 설렁설렁 일을 해 이대로 가서는 몇일이 지나도 목적지에는 도착 못해 줄곧 거기서 화물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힘을 내야만 해 엔진은 아직 움직인다구! 잠깐만요~ 지금 당장 배달하러 가요 별이 넘쳐흐르는 바닷속을 날아가보자 어디라해도 가보자 이 별을 구원해 달라고 말을 하지만 어려운 일은 잘 모르겠어 그치만 가자! 힘을 내자! 잠깐만요~ 지금 당장 배달하러 가요 별이 넘쳐흐르는 바닷속을 날아가보자 어디라해도 가보자 (※재킷 이미지의 미쿠 옆에 있는 생선같은 로봇이 메카사바 인간입니다 ‘ㅡ’ ) [미쿠 퓨처톤 146번째 번역&자막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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